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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3D모델링학원 캐릭터,배경 모델링은 어떻게하지?

호뤵나비 2020. 10. 15. 16:42

게임을 많이 접하다보면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것이 바로 그래픽이라고

할 수 있지요

사실 어떤게임이든 퀄리티가 좋다 나쁘다를 확인하는 것 중에

하나가 그래픽이 아닌가 생각들어요

얼마나 그래픽에 대해 투자를 했는지에 따라 사실 게임이 달라보일 수 있죠

기존에 있던 게임들도 보면 계속 그래픽을 업데이트 하는것을 보면

그래픽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 수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롤도 보면 시즌 초반때와 지금의 롤이 다른것 처럼 그래픽이

엄청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픽에 저도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건 

단순히 게임을 하다가 였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가장 처음 보이는게 그래픽이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래픽에 대한 흥미가 생겼죠

사실 그래픽이라는게 과연 배울 수 있는 분야인가

하는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단순하게 생각해도 뭔가 전공을 해야될 것 같고

퀄리티 좋은 그래픽을 보고 이걸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았기 때문이죠

사실 그래픽이라는 것도 기본적으로

그림에 대한 이해가 있었어야 됩니다

사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당연한 이야기이기도

하지요

그렇게 어떻게 만드는지 부터 찾아보았던 것 같아요

과연 어떻게 그래픽을 만드는지

뭐 여러가지 찾아보니 정말 많은 그래픽 툴이 있었습니다

맥스.. 마야.. 토포건.. 라이노 등등 많은

그래픽툴이 있었죠

하지만 게임에서 쓰이는 툴은 맥스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맥스와 지브러쉬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는 것을 알고 배운 것 같아요

뭐 이유야 일단 캐릭터가 고퀄리티 하이폴리곤이라고 하면

용량이 커지기 마련인데 하이폴리곤이여도 용량을 줄 일 수 있고

일단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보니 맥스와 지브러쉬를

많이 사용하고 있죠

사실 저 같은 초보도 충분히 배울 수 있는지가 가장 궁금했는데

기초부터 배울 수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사실 맥스나 지브러쉬를 배우는것과

그래픽을 배울 수 있는 곳이 많지가 않아서 

선택지도 크진 않았지만 그래도 체계적인 커리큘럼때문인지

제대로 배울 수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인원의 학생들이 한번에 수업을 듣는게 아니라

소수인원으로 시작되다보니 확실히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는 학원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대학 입시나 취업에 대한 정보 아니면 여러가지 이벤트들도

있다보니 정보를 얻기도 많이 용이하고 넥슨이나 대기업 같은 곳으로

특강도 열리다보니 현실적으로 많은 것을

알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이런 이벤트들도 있다고하니 한번 홈페이지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