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게임프로그래밍학원에서 배운 게임엔진 실력!?
날씨가 굉장히 추웠는데 요즘들어 다시
조금은 따뜻해지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포근한 날씨여서 굉장히 기분이 좋은 것 같기도 해요
오늘은 제가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한 내용을 스리슬쩍 적어보려고 합니다
프로그래밍이라고해서 제가 전공을 한 것도 아니고
문과에다가 어문계열 나온 그냥 굉장히 문과쪽 학생이였습니다.
굉장히 게임프로그래밍이랑은 관련이 먼 ..? 쪽이였지요
단순히 게임만 좋아했고 게임을 하는것만 좋아했습니다..
물론 잘하진 못했구요..
단순히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어떤 게임을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으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물론 게임프로그래밍이나 그냥 프로그래밍이나 기초라고 한다면
당연히
C언어이이죠 독학 했을 때의 심정은 아직도 숨이 턱턱 막혔던 것 같아요
코딩은뭐고.. 스크립트는 뭐고..포인터..문자열 아주 그냥
영어에 숫자에 사람 미치게하는게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사실 책을 사고 4일만에 포기할 뻔했는데 또.. 프로그래밍 책이 굉장히
비싼거 아세요?? 그러다보니깐 그냥 하 해보자 라는 심정으로
계속 혼자했는데 차마 진전도 없고 이런건 안되겠다라는 심정으로
학원을 찾아봤습니다
이왕 배울 거 일반프로그래밍 말고 게임프로그래밍을 배우자라는 심정이였기에
열심히 찾아보니 대전 둔산동에 게임학원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거기 학원을 가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커리큘럼도 있고 학생들이 만든 포트폴리오?? 가 있어서 제대로 보게 됬는데
굉장히 체계적이였어요
C언어 다음에 C++ 그다음에 C#인가라고 밖에 생각을 못했는데
게임프로그래밍을에서 게임엔진까지 배울 수 있더라구요..?
언리얼 유니티라는 엔진이 있다는건 이때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 차근차근 공부했습니다
막연하게 C해야지가 아닌 C를배우고 C++을배우고 언리얼이라는
엔진을 배우고 약간 뭔가 덧셈 뺄셈 배우면 곱셈 나눗셈을
배우는 형식이랄까 이렇게 체계적으로 있어서 굉장히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요
공부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당연히 포트폴리오도 나오게 되었죠
사실 너무 고단했던 공부였지 않았나 생각해요
어렵기도 했고 막히기도 하다보니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열심히 해보자 라는 마인드 하나만 가지고
공부를 하게됬었어요
그렇게 공부하다보니 당연히 취업연계되는 회사도 있고
그러다보니깐 자연스럽게 취업과정까지 나갔던 것 같아요
이러한 세미나나 특강도 있었고 그렇게 정보를
얻어가는 것도 충분했었기 때문에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뭐 여러가지 이벤트도 하고 코로나 때문에
대면수업이 불안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학원내에서는
아직도 방역도 하고 있고 문진표 작성등도 하고 있고
대면 비대면 수업으로도 진행하고 있다고하니
이벤트도 참여할겸 해서 한번 홈페이지 방문해보시는 것
추천드려요!